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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과 먹고파” 나태주, 홍윤화 자극한 19인분 싹쓸이 먹성 ‘외식2’[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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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나태주가 어마어마한 먹성을 자랑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Plus ‘외식하는 날2’에서는 닭 숯불구이 전문점에 방문한 노지훈, 김수찬, 류지광, 나태주의 모습이 담겼다.

 노지훈, 김수찬, 류지광은 나태주를 만나 태권도를 배웠다. 나태주는 화려한 발차기 실력을 자랑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걱정을 표한 김수찬은 완벽하게 송판을 격파했고, “난 운동선수 출신이다”고 자신만만해했던 노지훈은 격파에 실패했다. 상반된 두 사람의 결과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Plus ‘외식하는 날2’ 캡처)


 노지훈, 김수찬, 류지광, 나태주는 식당으로 향하는 내내 팬들의 관심에 휩싸였다. 김수찬이 세 사람을 끌고 닭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향했다. 네 사람은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노지훈은 “혼자 삼겹살 8인분까지 먹어봤다”고 자랑했고, 류지광은 “소고기 10인분까지 먹어봤다”고 덧붙여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나태주는 “사실 내가 고깃집 아들 아니냐. 난 안 세고 먹는다”고 먹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나태주는 닭 숯불구이를 먹은 후 “물풍선 안에 닭고기를 넣어놨는데, 딱 씹는 순간 숯불향과 육즙이 터진다”고 맛깔난 시식평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할 때와 달리 반찬 리필을 부탁하며 선보인 나태주의 깜찍한 애교 표정이 시청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태주는 어마어마한 식성을 자랑하며 닭 숯불구이를 흡입했다. MC 홍현희가 “우리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눈물을 훔쳐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김수찬은 닭목살에 마늘가루를 뿌리는 먹팁을 선보였다. 노지훈, 김수찬, 류지광, 나태주는 닭 숯불구이를 먹는 내내 애창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방송에 흥을 더했다. 네 사람의 구수한 가창력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노지훈은 김수찬, 류지광, 나태주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나태주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 동글동글한 느낌의 여성분이 이상형이다. 배우 쪽에서는 박보영 씨가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방송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나태주는 박보영에게 “오래 전부터 응원하고 있다. 시간이 되면 커피나, 닭 숯불구이 같이 먹으면 좋겠다”고 음성편지를 띄웠다. 나태주의 진심이 돋보였다. 김수찬은 “난 김희애, 김혜수 선배님이 이상형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노지훈, 김수찬, 류지광, 나태주는 무려 19인분을 먹었다. 네 사람의 어마어마한 식사량이 시청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특히 나태주는 “난 이렇게 먹고 집에 가서 또 먹는다”고 선언해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홍윤화는 그런 나태주에게 "먹방 대결을 신청하고 싶다"고 경쟁심을 드러냈다.


 나태주의 믿을 수 없는 먹성이 '외식하는 날2'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이 나태주와 홍윤화의 먹방 대결을 기대하는 이유다.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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