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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나태주 "영암, 아버지 고향이다" 영암군 씨름단 명예 서포터즈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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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나태주가 이만기 교수의 제안으로 영암군 씨름단 명예 서포터즈가 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영암군 씨름단의 명예 서포터즈가 된 나태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 교수는 "내 주변 지인들 중에 괜찮은 사람을 명예 서포터즈로 추천하고 싶다"며 나태주를 언급했다. 이 교수는 "태권도와 씨름이 같은 전통 스포츠니까 의리의 일환으로 영암군 민속씨름단의 명예 서포터즈가 되는 거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나태주는 "너무 좋죠. 영암이 저희 아버지 고향이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암군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라고 개사를 해 김기태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결국 나태주는 이 교수에 이어 명예 서포터즈 2호가 됐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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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1/02/145730/